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회전공자' 김수현 정책실장 "경제 전공은 안했지만…"

머니투데이
  • 조철희 , 안동현 인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11.12 11: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12일 국회 예결위 출석…"경제부총리 중심 경제운용"

 김수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셔 열린 예산결산특벽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과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2018.11.12/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셔 열린 예산결산특벽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과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2018.11.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록 제가 경제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청와대에는 경제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자산이 비록 경제를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경제부총리와 청와대 경제전문가들과 함께 경제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예결위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청와대 경제전문가들이 열심히 더 앞장서서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 실장의 답변에 앞서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회정책을 전공한 분이 경제가 중심이 되는 정책실장으로 간 것이 걱정된다고 말했는데 경제정책은 사회정책보다 더 생물"이라며 "더 세심하게 들여다봐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윤 의원은 또 "김 실장이 경제는 '원톱'이라고 했는데 톱은 하나이지 '투톱'은 귀에 거슬린다"며 "분명히 원톱이 올바르다"고 말했다.

이에 김 실장은 "경제부총리가 중심이 돼 경제운용과 고용확대 등에 나설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도봉구 '2억' 뚝뚝...이달 금리 또 오르면 어쩌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