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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두번째 미사일 공격 임박, 미군은 중동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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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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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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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알아사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7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라크의 아인 알아사드 미군 공군기지에 미사일 수십발을 발사하고 았다. 이란은 이날 공격이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을 숨지게 한 미국을 향한 보복 작전이라며 이번 작전의 이름을 "순교자 솔레이마니"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인 알아사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7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라크의 아인 알아사드 미군 공군기지에 미사일 수십발을 발사하고 았다. 이란은 이날 공격이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을 숨지게 한 미국을 향한 보복 작전이라며 이번 작전의 이름을 "순교자 솔레이마니"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란이 이라크 미군기지 미사일 공격에 이어 "두 번째 미사일 공격을 시작하기 몇 분 전"이라며 두 번 째 공격이 있을 것을 암시했다.

8일 이란 타스님 통신은 "미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의 두 번째 물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군기지에 대한 첫 번째 공격이 시작된지 한 시간 반 이후에 두 번째 물결의 미사일 공격이 있을 것"이라면서 "미사일 공격의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되기 몇 분 전이다"고 밝혔다.

타스님 통신은 그러면서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첫번째 공격 전에 발표한 성명문을 공개했다.
IRGC는 성명을 통해 미국을 "사탄" 및 "테러리스트"로 지칭하며 미국의 대응이 있을 경우 더욱 강력하게 보복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미군 피해를 줄이려면 중동을 즉각 떠나라고 덧붙였다.

앞서 IRGC는 이라크 소재 알 아사드 미 공군기지를 "수십발의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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