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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증시]형님보다 아우..."코스피 3300·코스닥 1200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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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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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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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증시설문] 비트코인 1억 이상 vs 4천만원 이하 '팽팽'

증시전문가들은 올해 한국 증시가 코스피 3300선, 코스닥 1200선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코로나19(COVID-19) 확산 등 대외 변수는 여전하지만 신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감 속 코스닥 상승률이 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머니투데이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총 259명을 대상으로 2022년 증시전망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문가 5명 중 3명(64.1%)은 올해 코스피지수가 3300선을 넘을 것으로 답했다. 코스닥지수 고점도 절반 이상이 1200 이상으로 예상했다.

증시 고점 시기로는 2분기(35.5%)와 3분기(30.9%) 전망이 우세했다. 올해 2분기 이후 경기 성장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도 반응할 것이란 진단이다. 증시를 주도할 유망 업종으로는 반도체 및 IT(64.9%, 복수응답 가능)를 꼽은 답변이 가장 많았다.

올해 증시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는 미국 금리 인상(47.5%, 복수응답 가능)이 꼽혔다. 올해 미국의 금리 인상 예상 횟수는 2회가 141명(54.4%)으로 가장 많았다.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국내 주식'으로는 삼성전자가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해외 주식 중에서는 테슬라를 제치고 애플이 1위에 올랐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 이상될 것이라는 강세론자가 18.1%로 가장 많았지만 4000만원을 밑돌 것이라는 약세론자도 11.6%로 격차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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