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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혹시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 지원 대상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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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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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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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과 22일 ‘AI기반 발달장애인의 조기 진단 및 도전적 행동치료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SK텔레콤 제공) 2021.12.22/뉴스1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서울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거점병원과 22일 ‘AI기반 발달장애인의 조기 진단 및 도전적 행동치료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SK텔레콤 제공) 2021.12.22/뉴스1
내년 1월1일부터 영유아 발달 장애 유무를 검사하는 정밀 검사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정부는 3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건강검진 중 발달 선별 검사 결과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는 발달 장애 정밀 검사를 받는다. 정부는 부모에 정밀 검사에 필요한 검사 및 진찰료를 지원하고 있다.

정밀 검사 비용 지원 대상은 종전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료 부과 금액 하위 50% 이하였으나 내년부터는 70% 이하로 확대된다.

정부는 영유아 발달 장애 정밀 검사비 지원으로 장애를 조기 발견하고 재활치료를 통해 장애 아동의 유병률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계층은 최대 40만원을 지원받는다. 건강보험료 부과 금액 하위 70% 이하는 최대 20만원의 검사·진료비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자신의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방문 시 영유아 자녀의 건강검진 결과 통보서를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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