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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STX 합작, 中에 후판가공센터 설립

  • 임지은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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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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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303,500원 ▲3,000 +1.00%)STX (5,410원 ▲140 +2.66%)와 합작해 중국 다롄에 후판가공센터를 설립합니다.

포스코는 지난주 중국 다롄 창싱도 안에 새롭게 설립될 예정인 후판가공센터에 대해 STX와 합작투자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합작으로 설립되는 법인은 '포스코 CDPPC'로 설립자본금은 3600만달러입니다.

포스코가 해외 가공센터를 설립하면서 국내 조선업체와 합작법인을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4월 착공해 내년 3월께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이곳에서 후판의 절단 가공작업 등을 진행해 인근 지역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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