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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4Q 영업익 개선기대- 대우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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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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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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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25일 삼성전기 (139,000원 보합0 0.0%)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5.8% 증가한 2257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2000원을 각각 유지하기로 했다.

22일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기 주가는 12만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박원재 대우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11년 실적기준 PER 20.9배, PBR 3.5배 수준"이라며 "2000년 이후 삼성전기 PER 저점 평균이 19.4배 수준이었음을 고려하면 무리한 수준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삼성전기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5.8% 늘어날 것"이라며 "4분기가 전통적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전방산업 업황 둔화에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가 지속적 성장과 함께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MLCC는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발광다이오드(LED) BLU TV 재고가 점차 소진되면서 낮아졌던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다"며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LED 조명시장 확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LED BLU 생산을 위해 확보된 양산능력과 가격인하가 조명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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