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셀트리온, 日닛폰카야쿠사와 협력…日 진출

  • 임원식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6:56
  • 글자크기조절
셀트리온 차트

MTIR sponsor

셀트리온 (160,100원 ▼2,500 -1.54%)이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 닛폰카야쿠사와 포괄적 협력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유방암치료제 '허셉틴'과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를 일본에 안전재고 형식으로 1,500억 원어치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은 또 올해 허셉틴과 레미케이드의 일본 내 매출이 1조 원으로 예상된다며 닛폰가야쿠의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내 매출을 늘려 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닛폰카야쿠는 화학-제약 기업으로, 지난 해 매출 1조 4천억 원 가운데 항암제 매출은 약 3,400억 원 규모입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기차 비싸면 안팔려"…車업계 '프리미엄' 고집 꺾자 생긴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