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빌 그로스 "연준 양적완화로 달러 20% 절하"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07: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3일 FOMC서 5000억불 규모 발표 전망

빌 그로스 "연준 양적완화로 달러 20% 절하"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파격적인 양적완화 조치가 달러화를 20% 절하시킬 위험이 있다고 빌 그로스 핌코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로스는 이날 주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달러화의 20% 절하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중앙은행이 필요하지도 않은 수조의 달러화를 창출하면 달러화 공급이 늘어나 달러화 가치를 떨어뜨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로이터 사전 조사에서 연준이 오는 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적어도 5000억달러 규모의 양적완화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