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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빽가와 열애설 부인 "어색해서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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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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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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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직접 부인... 소속사도 "사실무근"

배다해, 빽가와 열애설 부인 "어색해서 어떡하라고"
혼성그룹 코요태의 빽가(본명 백성현, 29)와 여성 크로스오버밴드 바닐라 루시의 배다해(27)가 1년째 열애중이라는 일부보도에 대해 배다해가 직접 트위터를 통해 부인하고 나섰다.

2일 오후 12시께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놔. 간만에 푹 자고 있는데 아침부터 참...이제 어디 가서 친하다느니 존경한다느니 이런 말도 안되겠군. 아 진짜 어색해서 일 어떻게 하라고..."라며 황당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보다 앞서 머니투데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배다해 소속사측 역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빽가의 소속사측에서도 "열애중이라는 사실은 전혀 들은 바가 없다. 우리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2일 오전 한 매체는 빽가와 배다해가 1년 넘게 열애중이라며 지인들과도 거리낌 없이 어울리며 공개적으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빽가는 바닐라 루시의 정규 1집 앨범 '바닐라 쉐이크(Vanilla Shake)'의 작업에 참여했으며 앨범 재킷사진도 직접 촬영했다. 더불어 지난 3월 말 바닐라 루시 수록곡 '프렌치 러브(French Love)'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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