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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우리 멤버지만 멋있다" '성스' 종방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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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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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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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우리 멤버지만 멋있다" '성스' 종방 축하
KBS 2TV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성공적인 배우데뷔를 마친 박유천에게 그룹 JYJ멤버들이 따뜻한 축하인사를 건넸다.

JYJ멤버 김준수는 2일 트위터를 통해 "유천아 정말 그동안 수고 많았다! 넌 나의 멤버지만 최고의 배우였어. 멋지다 이선준. 진심으로 수고했어"라며 축하했다. 김재중도 박유천에게 멘션을 통해 "너무 수고했어. 준수가 쏘는 날만 남았네"라며 장난스럽게 종방을 축하했다.

박유천 역시 같은 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 네가 항상 본방사수해서 그래. 우리 다시 또 달려야지", "준수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2일 박유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록 20페이지인 책이지만 그 어떤 책보다 따뜻한 추억과 사랑이 흘러넘치는...100km로 달리고 있는 차 속에서도 아직 난 그 책을 보고 있어. 사랑하고 또 사랑할 성균관스캔들 고맙다. 안녕"이라는 종방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지난 2일 1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날 최종회에서 윤희(박민영 분)가 여자라는 것이 밝혀져 위기에 처했으나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를 극복했다. 선준(박유천 분)의 아버지 이정무(김갑수 분)는 윤희와 선준 사이를 인정, 두 사람은 성균관 박사가 되고 결혼하는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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