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니텍전자, 주총결의 유효확인 소송 제기

머니투데이
  • 최명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4 08: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니텍전자는 소액주주인 한태원이 서울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유효 확인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4일 밝혔다.

유니텍전자는 지난달 27일 임시주주총회 연기를 하겠다고 공시했으나 소액주주 한태원이 임시의장을 선임하고 주주총회 안건을 결의했다. 유니텍전자가 해당 주주총회가 무효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한태원이 주총이 유효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