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보아, 팬들 '신문광고' 생일선물에 감동

머니투데이
  • 박민정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5 11: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보아 생일 기념 신문광고
↑보아 생일 기념 신문광고
가수 보아(24)가 팬들의 '신문광고' 생일선물에 감동했다.

5일 25번째 생일을 맞은 보아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와우~이거군요! 오늘자 신문! 영원닷컴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선물이네요. 감사감사해요"라며 신문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영원닷컴'은 보아의 팬사이트로 생일을 기념해 5일 국내 한 신문에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지면광고를 실었다.

앞서 보아는 자정 무렵부터 세계 각국에서 쏟아지는 축하메시지에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보아는 "축하 메시지 감사합니다. 정말 기쁜 날이네요. 매해마다 맞이하는 날이지만, 트위터로 많은 메시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핑여러분과 많은 팬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의 축하메시지에 답했다. 점핑은 보아 팬클럽 '점핑보아'를 뜻한다.

또 일본어로도 "생일 메시지 감사합니다! 아직 24세이므로 더 달리고 즐길 거예요. 크리스마스 라이브로 만나요"란 글도 남겼다. 보아는12월20일과 21일 이틀 간 일본 도쿄 국제포럼 A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X mas LIVE2010'을 연다.

한편 지난 8월 보아는 5년만의 국내 새 정규앨범인 6집을 발표,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 후속곡 '카피&페이스트'로 인기를 모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달·우주 탐사 협력' 극대화, 한미정상회담 의제 오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