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CJ인터넷, 기대이하 실적..투자의견 '보유'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9 08: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회사 정보 차트
다이와증권은 CJ인터넷에 대해 웹보드 게임 매출의 유의미한 턴어라운드와 게임 퍼블리싱 부문에서의 긍정적인 사인이 있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다만 2011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전망치 수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종전 1만1500원에서 1만2700원으로 상향했다.

다이와는 "CJ인터넷의 3분기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보다 밑돌았다"면서 "웹보드게임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7.7% 증가, 느린 회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증권사는 "경영진은 모바일과, 웹보드, 소셜 게임 서비스 부문의 매출이 내년에 견조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일고 전망했지만 여전히 수익성 회복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이어 "웹보드 게임의 느린 회복과 신규 게임 서비스로 인한 마케팅 비용 등이 영업이익 마진 회복의 압박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