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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특위, 라 전회장 이사직 사퇴는 추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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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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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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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차트
9일 오후 2시 열린 신한금융그룹(신한지주 (41,100원 상승550 -1.3%)) 특별위원회가 약 3시간 만인 오후 5시 경 종료됐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윤계섭 이사가 선임됐다. 앞으로 특위는 매월 2,4주 목요일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특위를 보좌할 사무국 설치도 결정됐다.

이에 따라 2차 특위 회의는 오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개최된다.

강경파 재일교포 주주들이 주장했던 라응찬 전 회장의 등기이사직 사퇴 등은 이번 특위에서 결정되지 않았다.

이날 특위는 라 전 회장 및 이백순 행장의 거취에 대해서는 일본 주주들의 의견을 라 전 회장과 이 행장에 전달키로 하는 선에서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재일교포 사외이사는 특위 직후 로비에서 취재진에게 "라 전 회장의 등기이사직 사퇴 여부는 다음에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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