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량주 사면 신용공여금액 더 많아진다

  • 김주영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1 08: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앞으로 기업 가치가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주식을 보유하면 이를 담보로 거래할 수 있는 '신용공여금액'이 좀 더 많아집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9일부터 주식과 ETF 등이 위탁증거금이나 대출 보증금의 역할을 하는 '대용증권'으로 사용될 경우 그동안 70%로 고정됐던 주식 사정비율을 유형별로 차등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피200 종목과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상위 50% 이내인 종목은 사정비율이 60%로 10%포인트 늘어납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프리미어100 종목과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상위 20% 이내인 종목의 사정비율이 80%로 늘어납니다.

한편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하위 5% 이내인 종목은 유동성 위험을 반영해 사정비율이 70%에서 60%로 10%포인트 낮춰집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