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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정상회의 의전차 '아우디 뉴A8' 34대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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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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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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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만원' 아우디 뉴 A8, 예약 판매도 하기전 문의폭주

↑G20 서울 정상회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될 아우디 '뉴A8'
↑G20 서울 정상회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될 아우디 '뉴A8'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G20 정상회의에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뉴 A8 G20 스페셜 에디션' 차량의 예약판매가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G20 스페셜 에디션은 최근 국내 출시된 뉴 A8 모델에 아우디 독일 본사에서 특별 주문 제작한 G20 엠블럼을 비롯,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20인치 휠 등 고급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사양들이 추가 적용된 모델로 이번 G20 서울 정상회의 의전차량을 위해 단 34대만 제작됐다.

아우디코리아 측은 뉴 A8 스페셜 에디션을 G20 정상회의 종료 후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행사시작 전부터 고객문의가 폭주해 이미 34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연경 아우디코리아 마케팅 총괄이사는 "이번 G20 서울 정상회의에 의전차량으로 선정된 뉴 아우디 A8은 출시 전부터 이미 많은 분들의 관심 받아 온 가장 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세단"이라며 "34대의 뉴 A8 G20 스페셜 에디션이 모두 판매 완료됐을 뿐만 아니라 뉴 A8 역시 출시 일주일 만에 예약 대수가 300대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뉴 A8 G20 스페셜 에디션 한대당 100만원씩 적립한 총 3,400만원을 고객에게 인도 완료 후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뉴 아우디 A8 G20 스페셜 에디션은 G20 서울 정상회의 사용에 따른 감가상각을 적용해 국내 판매가격 1억6482만원(부가세 포함)에서 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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