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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12월17일=프리 X마스···'롯데월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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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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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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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오는 12월 17일 총 3만여 명의 회원을 초청해 롯데월드의 모든 시설물 무료 이용은 물론, 인기가수 콘서트를 관람하는 ‘롯데카드 프리 크리스마스(Free Christmas)’ 축제를 연다.

6번째를 맞는 프리 크리스마스 축제는 매년 연말 잠실 롯데월드를 전부 대여, 롯데카드 고객만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롯데카드, 12월17일=프리 X마스···'롯데월드 무료'


행사당일 초청된 롯데카드 회원은 롯데월드의 모든 놀이기구 및 시설물을 100%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기가수 소녀시대, 비스트, FT아일랜드, 애프터스쿨, 시크릿, DJ DOC가 출연하고 개그맨 김병만과 류담이 진행하는 콘서트도 연다. 롯데카드 전속모델인 한효주와 롯데자이언츠의 이대호, 강민호, 홍성흔, 조성환 선수의 팬사인회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롯데월드 곳곳에 마련된 이벤트 존을 통해 동물농장,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아울러 ‘아름다운 가게’ 장터를 운영, 수익금을 전액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12월 5일까지 무료 ARS(080-707-1500) 및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에서 특별입장권 또는 일반입장권 중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중복응모 가능). 특별입장권을 소지하면 무대가 설치된 아이스링크에서 인기가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한 달간 롯데카드를 50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이 당첨 대상자가 된다. 전산추첨을 통해 12월 10일 특별입장권과 일반입장권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부문장은 “프리 크리스마스 축제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롯데카드의 가장 큰 행사”라며 “회가 거듭할수록 축제 자체가 롯데카드의 브랜드 경쟁력이 되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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