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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지용민-김경련,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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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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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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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민(29·이천시청), 김경련(24·안성시청)조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용민, 김경련 혼합복식조는 15일 광저우 톈허 테니스스쿨에서 열린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청추링, 리자훙 조를 세트 스코어 5대 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한국은 정구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2002년 부산 대회 이래 혼합복식 종목 3연패를 이루어냈다. 김경련은 2006년 도하 대회 여자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김태정(34·이천시청), 김애경(22·농협중앙회) 조는 항자링, 류자룬(대만)과 함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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