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포토]소녀시대, 숙녀를 넘어 '귀부인' 변신? ③태연

머니투데이
  • 최신애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611
  • 2010.11.18 11: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더블유코리아
ⓒ더블유코리아
걸 그룹 '소녀시대'가 하이패션 화보에 도전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더블유'와 함께 소녀시대는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잡지 화보를 촬영했다. 각자가 하이패션의 뮤즈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각기 다른 콘셉트를 적용해 화보를 찍은 것. 하이패션은 최첨단의 유행을 뜻하는 말로 주로 고급 물건이나 세련된 의상을 말한다.

9명의 멤버 개인의 개성과 매력을 살리기 위해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 헤어와 메이크업, 포토그래퍼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했다. 그들은 개성에 맞는 각기 다른 9개의 패셔너블한 아이콘 콘셉트를 잡았다. 사전에 이 콘셉트를 본 소녀시대 멤버들도 매우 마음에 들어 했다는 후문이다.

소녀시대의 이번 화보는 '더블유' 1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