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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현대성우리조트 인수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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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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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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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85,200원 ▲100 +0.12%)는 현대성우리조트 인수여부를 검토한 결과 인삼테마파크로 활용하는데 대한 적합성 및 기타 사업시너지 효과 등에서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해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18일 조회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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