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방통위, 2011년도 9개 공익채널 선정

머니투데이
  • 송정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8 20: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직업방송 등 9개 채널이 2011년도 공익채널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에서 '2011년도 공익채널 선정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2011년도 공익채널 선정에는 총 22개 채널이 신청서를 접수한 가운데 사회복지분야에서는 한국직업방송(워크TV), 복지TV, 육아방송이, 과학문화진흥분야에서는 아리랑TV, 사이언스TV, 예술TV 아르테가, 교육지원분야에서는 EBS 플러스1 수능전문, EBS 잉글리시, EBS 플러스2 중학/직업 등 총 9개 채널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공익채널의 유효기간은 201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일반위성방송사업자는 각 분야별로 1개 이상의 공익채널을 의무적으로 송출해야 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자 깎아 드립니다"…은행 '고정금리 주담대' 세일 나선 까닭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