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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株, '지스타' 이벤트 소멸 아닌 시작-K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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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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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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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23일 최근 막을 내린 게임쇼 '지스타2010'에서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NHN의 '킹덤언더파이어' '테라'에 관심이 집중됐고, 재료 소멸이 아닌 이제 시작임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탑픽'은 엔씨소프트 (810,000원 상승12000 -1.5%)네오위즈게임즈 (23,150원 상승550 2.4%)를 꼽았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지스타는 주로 대작 MMORPG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됐고 1~2년전 온라인게임들에 비해 보다 진일보다 퀄리티를 확인했다"며 "'블레이드앤소울'은 타격감 및 액션이 우수했고, '테라'는 과거 CBT보다 개선된 조직계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최연구원은 "지스타 종료에 따른 이벤트 소멸로 전일 게임주가 상당폭 하락했지만, 게임들의 퀄리티가 매우 우수했다는 점을 염두해야할 것"이라며 "지표에 관계없이 유기적으로 고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주들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2011년 탑픽으로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게임즈를 제시하는 것은 변함이 없으나 NHN과 오미디어홀딩스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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