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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시총 1위 셀트리온, 외인지분율 사상최대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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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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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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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66,500원 상승14000 5.5%)에 대한 외국인들의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외국인은 11월 들어 셀트리온 주식 555만3133만주를 순수하게 사들였다. 보유비중은 지난주말 기준 31.15%. 사상 최대 수준이다.

셀트리온은 29일 거래에서도 개장초 2%전후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개장초 2.3%오른 3만1100원으로 고점을 형성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 후 코스닥 지수는 크게 하락했지만, 시가총액 1위 셀트리온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수세는 이어졌다. 기관은 반면 지난주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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