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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중형세단 '올 뉴 M' 1000대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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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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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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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번째 고객에게 보스 홈시어터 시스템 등 증정

↑인피니티는 지난 27일 강남 SS 모터스에서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1000번째 고객인 심상범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인피니티는 지난 27일 강남 SS 모터스에서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1000번째 고객인 심상범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한국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인피니티 '올 뉴M'이 출시 5개월 만에 1000번째 고객을 맞았다.

인피니티는 지난 27일 강남 SS 모터스에서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1000번째 고객인 심상범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인피니티는 1000번째 고객에게 인피니티 추천 소모품 평생 무상 교환 특전과 함께 500만원 상당의 보스(BOSE) 홈시어터 시스템(Lifestyle 35 IV DVD System)을 제공했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는 " 올 뉴M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2015년까지 국내 3대 럭셔리 브랜드로의 도약과 함께 판매량 3배 확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첫 선을 보인 올 뉴 M은 미국 컨슈머 리포트에서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 선정되며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출시 3개월 만에 3000cc 이상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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