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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문화재단, 나주 소외층에 7천만원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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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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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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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송촌문화재단(이사장 양재봉 대신증권 창업자)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돕기를 위한 성금을 29일 전달했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은 이날 나주시청에서 임성훈 시장에게 성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가정위탁아동 및 소년소녀가정세대, 노인요양원, 사회복지시설, 지체우 및 장애우 복지시설, 영아원 등 총 12곳의 저소득, 사회소외계층 지원단체에 전달됐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1990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대신증권 양재봉 창업자가 사재를 출연해 설립됐다. 송촌(松村)은 전남 나주에 있는 양재봉 창업자의 고향의 지명이자 아호다.

재단은 학술연구 지원사업과 함께 20년간 학생 300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불우 언청이 환자 360명에게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맨 왼쪽)과 양홍석 부사장(맨 왼쪽)이 임성훈 나주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맨 왼쪽)과 양홍석 부사장(맨 왼쪽)이 임성훈 나주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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