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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내년 美성장률 2.0%→2.7%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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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강호병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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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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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적 전망을 고수해온 골드만 삭스가 내년 미국경제성장률을 당초 2.0%에서 2.7%로 상향조정했다.

1일(현지시간) 잰 해치우스가 이끄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팀은 고객에게 보낸 리서치 자료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2012년은 3.6%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해치우스 이코노미스트는 전망 수정의 변으로 "미국경제 전망이 최근 몇주사이에 크게 밝아짐에 따라 미국경제 앞날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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