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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나·다군은 수능 100%로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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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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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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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입학처장 ⓒ중앙대
박성규 입학처장 ⓒ중앙대
중앙대학교(총장 박범훈)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원서접수를 하며 서울캠퍼스(747명), 안성캠퍼스(922명) 등 총 1669명을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중앙대는 올해 전형요소 반영방법이 일부 변경됐다. 지난해 수능 100%로 뽑았던 가군은 수능(70%), 학생부(30%)로 선발방식이 바뀐다. 나군에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구분을 없애고 수능100%로 선발한다. 다군의 경우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100%로 신입생을 뽑는다.

자연계열 수험생은 인문계 교차지원이 가능하지만 자연계열에 지원하려면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인문계의 경우 수리 가·나형과 사·과탐 모두 응시 가능하다.

수능시험의 경우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각각 28.6%, 탐구영역 14.2%를 반영하며 자연계는 언어(20%), 수리 가(30%), 외국어(30%), 과학탐구(20%)를 각각 반영한다. 공공인재학부는 지난해처럼 언어(30%), 수리(20%), 외국어(30%), 탐구(20%)를 각각 반영한다.

중앙대는 올 입시부터 탐구영역 반영 과목 수를 지난해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인다. 탐구영역의 반영과목 수가 줄어들고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와 한문을 탐구영역의 과목으로 인정함에 따라 수험생들의 탐구영역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학생부는 지난해와 같이 지정된 교과별 상위 5개 교과목 성적만 반영한다. 인문계는 국어, 외국어(영어), 수학, 사회교과를 반영하며 자연계는 국어, 외국어(영어), 수학, 과학교과를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3학년 2학기까지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한다.

지난해 정원외 수능 100%로 뽑았던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입학사정관제로 변경되며 수능최저학력기준도 폐지됐다.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서류 및 면접종합평가(10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중앙대, 나·다군은 수능 100%로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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