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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협력회사 상생경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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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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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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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협력회사와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이철우 대표이사는 7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제화업체 소다를 방문해 협력회사 입장에서 애로점을 듣는 한편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이날 방문은 이 대표가 "협력회사와 진정한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야한다"고 주문해 이뤄졌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3일과 26일에도 48개 협력업체 대표이사를 초청해 '협력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간담회도 이 대표가 직접 주관했다.

롯데백화점은 두 차례 간담회에서 △새롭게 조성한 400억 규모의 '상생협력 특별펀드'를 소개하고 △'협력회사 상생기금'도 종전 150억원에서 6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007년부터는 매년 '협력회사 초청 롯데백화점 컨벤션'도 진행하고 있다. 이 컨벤션은 롯데백화점의 미래 비전을 협력회사에 직접 설명하는 자리다. 지난 3월 실시한 컨벤션에서는 특히 백화점 업계 최초로 입점 브랜드 마진을 동결해 협력업체 비용을 줄이겠다고 선언, 협력업체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롯데백화점 이철우 대표이사(오른쪽)가 7일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의 제화업체 소다를 방문해 제화제작 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이 대표의 방문은 "현장에서 협력업체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롯데백화점 이철우 대표이사(오른쪽)가 7일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의 제화업체 소다를 방문해 제화제작 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이 대표의 방문은 "현장에서 협력업체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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