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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선도우수기업] 대성엔텍, LED가로등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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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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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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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엔텍(대표 김성배, www.dsatech.co.kr)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광고시장과 경관 조명시장에 발맞춰 광반도체 사업에 주력한 결과 고휘도 고용량 LED 가로등과 보안등, 터널등, 공원등, 공장등, 경관조명을 개발·시판하고 있다. 우수한 LED 전문 기술진의 설계와 직접 등기구를 생산하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모든 LED 등기구 및 채널모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경제성과 제품 우수성을 갖춘 고효율 등기구 인증S 취득 및 KS인증을 준비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래선도우수기업] 대성엔텍, LED가로등 조명

주력모델이며 특허 제품(제10-0978198호)인 ‘LED보안등(DSPL 205~209)’은 75.5lm/w 이상의 고효율 모델로서 파워 LED 칩을 사용, 다단의 원뿔 곡면부에 LED 소자를 설치함으로써 원형의 균일 조도 실현과 함께 필요시 더 많은 LED 소자를 부착해 조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원뿔 곡면부 사이의 방열판 구성으로 열에 의한 LED칩 수명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원형의 배광 분포로 다양한 용도에 적합한 적층형 파워 LED 램프 방식으로 특허출원과 함께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의 원뿔형 5단 일체형 다이캐스팅 구조에서 적층형 분리식 5단 구조로 개선됨과 동시에 재질 개선으로 인한 경량화로 제품의 다양성도 확보했다. 이 방식은 각 분리식 다이케스팅을 선별 적용 특정단층을 결합해 60W, 50W, 35W 등으로 쉽게 유동적으로 제품을 생산 제조할 수 있으며 솔라등 , 공원등, 보안등으로 다양화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이다.

또한 ‘LED 가로등 신모델(DSPL 105~108)’은 기존에 특정부위에 LED 칩 불량발생 시 전면 교체했던 부분을 불량부위만 교체 가능한 분리형 LED 모듈 기술을 적용, 애프터서비스 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 직선라인의 구형가로등 이미지를 탈피,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 커버를 적용해 다양한 색 조합을 통해 보다 친환경적인 디자인을 갖추게 되었으며 등주에 연결되는 관절부위에 경량화 및 각도 조절기술(실용신안 제20-0437612호)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대성엔텍은 향후 KS규격 획득을 통해 정부나 지자체의 LED 조명 시장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 수도권의 직영 판매점과 20개의 전국 대리점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있으며, 향후 광역시 단위에 전국 총판을 개설해 판매를 증진시킨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전시회, 전략품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홍보해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도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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