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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영 통신사 인수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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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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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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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펀드, 국유자산 매각 진행

우크라이나 국영 통신기업 Ukr텔레콤 매각 입찰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유럽 기업들이 접수하면서 인수전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부펀드는 오는 28일 매각할 Ukr텔레콤 입찰에 현재까지 6개 기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접수 마감은 오는 20일이다.

올렉산드르 랴브첸코 우크라이나 국부펀드 대표는 인수 희망 기업들은 공개하지 않고 "필요한 납입금이 10억 그리브나(1억2500만달러)이므로 실제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은 더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랴브첸코는 국부펀드의 자산 매각을 통해 올해에만 100억 그리브나, 앞으로 5년간은 500억~700억 그리브나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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