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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온세텔레콤 채무 241억원 면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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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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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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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255원 상승60 -4.6%)은 계열사인 온세텔레콤의 채무 241억원을 면제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대한전선은 "이는 온세텔레콤의 단기대여금 260억원 중 일부"라며 "온세텔레콤의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채무 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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