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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데이트녀' 연예인 지망생? 의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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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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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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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방송화면
MBC '무한도전'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방송화면
'무한도전' 싱글파티 특집에 연예인 지망생이 출연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은 사연만으로 선발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특집에서는 사연을 통해 선발된 싱글남녀 400명이 모여 멤버들이 준비한 공연과 파티를 즐겼다.

이날 방송 중 솔로인 노홍철의 즉석 데이트 상대를 선발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노홍철과의 만남을 원하는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무대에 올랐고, 모두 미모의 소유자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 여성들 가운데에 스스로를 프리랜서 모델이라고 밝힌 강연정씨가 실제로는 연기자 겸 모델인 강현정(26)씨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의혹이 증폭됐다.

이와 관련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는 "싱글파티 참가자들은 제작진이 일일이 사연을 읽어 선발했을 뿐"이라며 "방송 출연을 여러 번 했던 분들이 아무래도 노하우가 있어 사연을 잘 올려 선발과정에 뽑힌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선발과정에서는 오로지 사연만을 고려했을 뿐"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함께 하는 방송이다. 다른 요인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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