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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 연체이자율 최고13% 인하

  • 김수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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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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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이 내년 1월1일부터 연체이자율을 19%에서 6~15%로 인하하고, 연대보증인 제도도 축소합니다.



서울보증보험은 채무자에게 적용하는 연체이자율을 인하하고 조기에 변제하는 채무자에 대해서는 대폭 낮은 이율을 적용, 연체이자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보험금 지급 후 30일까지는 연 6%, 31~90일 연 9%, 91일 이후 변제일까지는 연 15% 연체이자율을 적용합니다.

이와 함께 아무런 대가없이 호의로 이뤄지는 보증인, 호의보증의 경우 보증 책임한도를 연체이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130%로 제한합니다.

아울러 개인 계약자에 대해서는 연대보증인 폐지를 원칙으로 하고, 기업 계약자는 채무자의 신용한도 부족 등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서만 연대보증인을 세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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