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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강 "감자설, 근거없는 루머..경영정상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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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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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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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강은 11일 시장에 떠도는 감자설에 대해 "근거 없는 루머"라고 밝혔다.

미주제강 관계자는 "올해 들어 감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근거 없는 추측"이라며 "재무건전성이 강화되고 있어 워크아웃 없이 경영정상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미주제강이 자본잠식을 이유로 감자를 추진할 것이란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미주제강은 금융권 차입금 954억원 가운데, 64.6%인 616억원을 갚는 등 순조롭게 경영정상화 수순을 밟아간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미주제강의 주생산품인 강관에 대해서도 가격이 인상돼 올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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