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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교체험…같은 옷 다른 느낌 ⑤장윤주-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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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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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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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윤주 <아래>서인영 (사진= 방송캡처)
↑ <위>장윤주 <아래>서인영 (사진= 방송캡처)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옷이 있다. 그리고 어떤 옷이나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 또한 옷 하나를 가지고도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

이렇게 상대적이면서 '다름'에서 나오는 스타일의 근본을 알 수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같은 옷 다른 느낌'이다. 같은 옷을 입은 스타들을 통해 서로 다른 패션 스타일링 노하우와 팁을 훔쳐보자.

먼저 윤은혜와 한예슬은 방송을 통해 같은 디자인의 케이프코트를 착용했다. 코트는 민소매 형태로 팔의 활동성에 자유를 준 제품이다. 한예슬은 베이지색 이너에 블랙의 코트를 매치했고, 윤은혜는 블랙 이너에 베이지색 코트를 매치해 색상 매치는 같지만 반대되는 느낌을 전했다.

문근영과 가인은 노르딕 패턴이 들어간 니트 아이템을 함께 착용했다. 두 사람이 택한 레드카디건은 빈티지한 분위기와 독특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문근영은 잔 꽃무늬가 들어간 롱스커트와 매치해 소녀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빈티지 보헤미안 룩'을 선보였고, 가인은 심플한 블랙 민무늬 원피스에 매치해 '시크 룩'을 선보였다.

4명의 스타가 같은 옷을 입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품은 구멍 난 디테일의 니트로 서우, 가인, 오윤아, 윤상현이 해당자다. 그중 가인과 오윤아는 하의에 스타킹만 입고 상의로 니트를 입어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국민 남동생 유승호와 국민 MC 유재석은 같은 카멜색 더플코트를 입었다. 유승호는 블랙 터틀넥과 함께 매치해 댄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했고, 유재석은 셔츠와 데님팬츠, 크로스백과 매치해 빈티지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패셔니스타'로 정평이 나 있는 장윤주와 서인영은 화려한 문양이 돋보이는 흰색 의상을 함께 입었다. 장윤주는 해당 제품에 하이웨스트 스키니 진을 입어 블랙&화이트 매치를 통한 시크 무드로 스타일을 해석했다. 반면 서인영은 조그맣고 귀여운 본인의 개성에 맞게 하의를 입지 않고 원피스 스타일로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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