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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논란 확전?... 김광수, '젊제연'에 불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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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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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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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제연 관련 음원사이트에서 음원서비스 중단 지시"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걸그룹 카라 3인 한승연 니콜 강지영을 옹호한 젊은제작자연대(이하 젊제연)의 발표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김광수 대표는 24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젊제연의 발언은 대다수의 제작자들을 호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젊제연과 관련된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소속 가수와 드라마, 영화 OST 음원 서비스를 모두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에 음원유통사인 로엔과 엠넷 측에 소속 가수 음원을 내려 달라고 공문을 보냈다"며 "젊제연의 발언은 중심을 잃었다. 욕을 먹더라도 업계 원로로 이 같은 강경한 대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젊제연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카라의 이번 분쟁은 투명성이 전제되어야 하는 소속사의 계약 및 정산내역 공개 불이행으로 발생된 신뢰 관계의 문제"라며 "연제협과 일부 제작자 중심적인 발언은 카라 사태의 본질을 흐려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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