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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인맥 종결자? "현빈, 장동건..우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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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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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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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중훈이 트위터에 남긴 신년모임 후기
↑ 박중훈이 트위터에 남긴 신년모임 후기
25일 오후 영화배우 박중훈은 트위터에 자신의 집에서 24일 열렸던 신년모임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박중훈이 초대한 남자배우 12명은 안성기, 현빈, 황정민, 김민종, 장동건, 유지태, 고수, 김수로, 차태현, 공형진, 정준호, 설경구다.

박중훈은 "어제 안성기 선배님 포함 남자배우들 13명이 우리 집에서 저녁하면서 신년모임을 했다"고 글을 남긴 것을 시작으로 모임에 참석한 배우들과 당시의 에피소드에 대해 설명했다.

SBS 종영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빈도 모임에 참석했다. 박중훈은 “현빈이 우리 집에 온다고 하니깐 내게 자기 이름을 넣은 사인을 받아달라는 사람이 많았다. 이름이 빼곡히 적힌 명단을 줬다. 이 모습을 본 장동건 ‘빈아! 항상 팬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현빈 ‘예’/ 관록의 선배와 예쁜 후배였다”라며 모임 당시 느꼈던 훈훈한 감정을 드러냈다.

박중훈은 모임이 끝나고 주인 미상의 모자와 목도리가 발견됐다며 이를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이어 "모자는 차태현 거, 목도리는 고수 거로 확인됐다ㅋㅋ 편리한 세상!!!"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다음 모임에는 나도 가고 싶다", "톱배우들이 전부 박중훈 집에서 모였네" 등의 반응과 함께 박중훈의 인맥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박중훈은 "노총각 정준호가 요새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우리 모두 왕 축하해 줬습니다. 이상!"을 끝으로 신년모임 리포트를 마쳤다.

한편 엄정화가 "여자 후배는 왜 부르지 않으셨나이까"하고 하소연하자 "음...그럼...다음엔 여배우로는 정화 혼자만 부를게. 나하고는 영화 '해운대'에서 부부였잖아. 우린 특별하니까"라 답글을 남겨 엄정화와의 친분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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