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파리 패션위크, "오트 쿠튀르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 임이재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6 17: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앵커멘트 >
세계 4대 패션위크 가운데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가 개막됐습니다. 세계적인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들의 올해 신작을 공개합니다. 임이재 앵컵니다.



< 리포트 >
세계 4대 패션위크 가운데 하나인 파리 패션위크는 전세계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들의 축제의 장입니다.

올해 오트 쿠튀르 디자인의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는 2011 파리 패션위크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금융위기로 침체됐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 오트 쿠튀르 시장은 활황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스테판 롤랜드 / 디자이너

"이번 컬렉션은 상당히 에너지가 넘치는 분위기로 준비했습니다. 더불어 깊이감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발랄한 색채로 꾸몄죠. 인디안 썸머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습니다."

올해 파리 패션위크의 특징은 거장들의 건재함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여가수 셰릴 크로우가 가장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한 스테판 롤랜드는 실크를 활용해 여성의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오트 쿠튀르의 꽃이라 불리는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새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장 큰 이목을 끌었는데요.

붉은 조명과 가변식 무대 장치로 극적인 쇼를 연출했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존 갈리아노는 올해 오트 쿠튀르의 흐름이 1950년대 레트로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임이재입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300' 더 간다는 전문가들…곱버스 산 개미들 어쩌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