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작년 손보사 금융 분쟁 최다..'고질병'

  • 김수희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31 17: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작년 금융감독원에서 처리한 금융 분쟁은 모두 2만6천108건으로 전년에 비해 1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업권별로, 금융사별로 발생한 금융분쟁 건수는 차이가 컸습니다.



금융권역별로는 손해보험이 40.4%로 가장 많았고 생명보험(39.7%), 은행·중소서민금융(16.8%), 금융투자(3%) 순이었습니다. 손보는 실제 발생한 손해를 보상하는 특성상 보험금 산정 관련 분쟁이 가장 많은 것으로 금감원은 분석했습니다.

금융사별로는 홍콩상하이(HSBC)은행이 고객 백만명 당 분쟁발생 건수가 96건으로 은행 중 가장 많았고 증권사 가운데는 교보증권 한화증권 등이 많았습니다.

생명보험 중에는 우리아비바생명이 보유계약 백만건 당 분쟁발생건수 522건으로, 손보사 중에는 현대해상이 15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월소득 3000만원' 27세 대학생의 비결? "유재석 말에 공감했어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