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한항공, 2일 새벽 이집트 특별기 투입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01 14: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한항공 차트
대한항공 (33,800원 상승850 2.6%)은 이집트 소요사태와 관련해 현지 교민 수송을 위해 2일 261석 규모의 B777-200 특별 임시편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항공기는 2일 새벽 4시40분 빈 비행기로 인천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0시(현지시각)에 카이로에 도착한 뒤 교민을 태워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각) 출발, 3일 오전 5시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인천~타슈켄트~카이로 노선에 정기편을 월/수/토요일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소요사태 기간 동안에는 카이로 현지 야간 통행금지로 인천에서 낮 1시15분에 출발하던 일정이 12시간 지연된 다음 날 새벽 1시15분 출발해 타슈켄트를 거쳐 카이로에 오전 9시45분(현지시각) 도착한다. 한국 도착은 수/금/월요일 오전 7시 15분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기 성장성은 여전"…카카오 주운 개미들 언제 웃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