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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로로쉐를 활용한 DIY형 차별화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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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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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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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판매

프랜차이즈 편의점 '미니스톱'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페레로로쉐 차별화 상품 5종을 비롯하여 초저가의 300원짜리 낱개 상품부터 고급인형과 아로마향기 비누꽃으로 장식한 35,000원짜리 고급바구니 상품까지 총 81종의 다양한 초콜릿 상품을 준비했다.

미니스톱의 페레로로쉐 차별화 상품은 페레로로쉐 T3와 T5 제품에 자체 고급 포장과 리본을 추가하여 페레로로쉐 상품을 보다 고급스럽게 꾸민 상품으로 중저가이면서 고급스러운 상품을 찾는 여성들의 취향에 딱 맞춘 상품이다.
페레로로쉐를 활용한 DIY형 차별화 시켜...

특히,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디자인업체에 디자인을 직접 의뢰하여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또 미니스톱 관계자는 "자체 분석 결과 최근 편의점에서 초콜릿을 구매하는 여성 고객의 트랜드가 외관보다는 맛과 브랜드를 더 따지는 경향이 높았다."라며, "맛과 브랜드면에서 여성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유럽풍 유명 브랜드 초콜릿의 구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미니스톱은 전년에 이어 개그콘서트 유행어를 패러디한 재미있는 현수막을 내걸어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니스톱은 최근 인기 있는 개그콘서트 코너인 ‘두분토론’의 유행어를 패러디하여 “뭐~어! 초콜릿? 사탕~?, 그럼 소는?”라는 재미있는 문구를 현수막과 판촉물에 내걸고 웃음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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