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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도시형 생활주택 늘리는 주택법 통과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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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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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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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11일 전셋값 급등 해결책 관련 "도시형 생활주택을 300세대로 늘리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을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도시형 생활주택을 150세대에서 300세대로 늘리는 규제 완화를 해야 하는데, 주택법 개정안이 상임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이 내놓은 전셋값 상한제 정책에 대해서는 "상당한 위험성이 있다고 검증됐다"며 "1989년 계약기간 연장조치가 전셋값을 올리는 부작용이 있었던 것 같은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다음주부터 각 상임위원회 별로 정부 부처를 불러 간담회 형식으로 짚어야 될 부분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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