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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블루베리 100% 요거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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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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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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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퓨어' 신제품 4종을 18일부터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떠 먹는 타입의 퓨어 신제품은 '자연이 보낸 달콤한 고구마와 노랑당근'과 '그대로 갈아 넣은 생 블루베리' 2종. 고구마와 노랑당근은 국내 최초로 고구마를 넣어 만든 요거트로 고구마 특유의 단맛과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노랑 당근이 어울러져 풍미가 은은하다. 생 블루베리도 독일산 야생 블루베리를 100% 갈아 넣은 정통 요거트. 가격은 85g 1개당 각각 650원.

마시는 타입의 요거트로는 '퓨어 0% 제로팻 플레인'과 '퓨어 0% 제로팻 블루베리'(사진) 2종이 새로 나왔다. 제로팻 플레인은 지방을 완전 제거해 칼로리를 30% 낮췄다. LGG복합유산균이 1병당 10억 마리 이상 들어있어 장 건강을 챙기는데 좋다. 제로팻 블루베리도 생 블루베리로 단맛을 내 '무지방 발효유는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깼다. 가격은 130ml 1개당 각각 1000원.

매일유업, 블루베리 100% 요거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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