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특징주]'불확실성 해소?' 생존 저축은행주 상승세

머니투데이
  • 오정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21 11: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7개 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정지로 저축은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소하면서 21일 저축은행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38분 서울저축은행 (0원 %)은 전일대비 3.38% 상승한 2600원에, 솔로몬저축은행 (0원 %)은 3.43% 상승한 2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진흥저축은행 (0원 %)도 1.5% 상승한 3050원에 거래되고 있고, 푸른저축은행 (10,950원 0.00%)도 3620원으로 전일대비 1.83% 상승했다.

이고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7개 저축은행 영업정지가 결정되면서 저축은행들의 불확실성이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며 “살아남은 은행들의 안정성이 확신된 것이며 향후 인수대상으로서 매력도 상승한 결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까지 부산저축은행, 부산2저축은행, 대전저축은행, 삼화저축은행, 보해저축은행, 중앙부산저축은행, 전주저축은행의 7개 은행이 영업정지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양육비 안주면 신상 공개...전세금 떼먹은 집주인은 왜 안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