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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SKB·LGU+, 초고속 과다경품 지급 79억 과징금(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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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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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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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7,000원 ▲1,100 +3.06%), SK브로드밴드 (4,015원 ▼100 -2.4%), LG유플러스 (13,550원 ▲50 +0.37%) 등 통신3사가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를 모집하면서 과도한 경품 지급을 한 것이 적발돼 총 78억9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하면서 과도한 경품 지급으로 이용자 차별 행위를 한 KT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에 78억9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과징금 부과 액수는 KT가 31억9900만원, SK브로드밴드가 31억9700만원, LG유플러스가 15억300만원이다.

3사는 애초 각 사별로 70억원 가량의 과징금이 부과됐으나, 유선통신서비스 유통 구조 상 경품지급을 통신사가 직접 관리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인정해 감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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