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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꾸르끼' 스카프 계절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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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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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의 계절이 왔다!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오는 시즌 이제 두터운 머플러 대신 스카프의 특수가 이어진다. 한국마리아꾸르끼(대표 임상균)의 전 세계 35개국 브랜드가 등록된 핀란드의 스카프 전문 브랜드 「마리아꾸르끼」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핀란드 특유의 색채와 패턴으로 스카프의 신세계를 보여준다. 2011 S/S 시즌 중요한 컬러로 꼽히는 ‘Acid’ 컬러 중심의 팔레트를 이용해 ‘환상 교향곡’ 스카프를 완성했다.

봄의 선율이 흐르는 듯한 아름다운 프린트와 화려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핸드헤밍 기법을 활용한 봉제법으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00% 실크로 제작했으며 천연소재 특유의 광택으로 부드러우며 우아한 멋을 풍긴다. 70x70 정사각형 형태인 ‘환상 교향곡’은 목에 두르는 스카프 용도뿐 아니라, 가방, 헤어 액세서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마리아꾸르끼」는 1976년 개인 기업으로 시작해 다이아나 영국 여왕,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등을 비롯한 해외 유명인사가 착용하면서 고급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마리아꾸르끼」는 세계 여러 곳의 영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으며, 최신 패션 트렌드와 핀란드 디자인을 조화롭게 접목시켜 브랜드만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생산한다.

'마리아꾸르끼' 스카프 계절 왔다


함민정 기자 , sky08@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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