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BPA, 부산항만물류고에 교육기자재 지원

머니투데이
  • 부산= 윤일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27 15: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물류 특성화고로 지정된 부산항만물류고등학교의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BPA(사장 노기태)는 28일 오전 입학식을 갖는 부산 남구 용당동 부산항만물류고에 컨테이너크레인 등 5000여만 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전달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항만물류고 학생들은 실물 크기의 25분의 1로 제작된 컨테이너 크레인 모형과 2t짜리 전동지게차 등으로 구성된 이 기자재들을 통해 항만물류 체험과 장비기술 등을 익히게 된다.

이와 함께 BPA는 이들이 부산항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과 교육자료 협조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부산항만물류고는 지난해 8월 항만물류분야 특성화고로 출발해 항만장비과와 물류자동화과를 신설하고 올해 263명의 첫 신입생을 받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증시 뒤흔든 메타버스, 차세대 혁신? 현실 수익은 '…'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