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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파스, 터치폰 늘어 실적 '승승장구'…목표가↑"-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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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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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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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증권은 2일 멜파스 (1,560원 ▼60 -3.70%)에 대해 터치스크린 폰 판매증가로 4분기 실적이 기대를 뛰어넘었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기존 4만62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이와는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25억원, 128억원으로 당초 예상을 3%, 14% 웃도는 수준"이라고 호평했다.

다이와에 따르면 4분기 실적개선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고객사의 터치스크린 핸드폰 판매량 증가로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진 점이 주효했다. 또 새로 출시한 터치센서칩, DPW(Direct Patterned Window) 솔루션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점도 실적개선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다이와는 "올해 멜파스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19% 상향 조정한다"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 태블릿PC 확대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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