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푸르덴셜證, 진화된 '월지급식 서비스' 제공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2 09: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일부터 펀드, 채권, 즉시 연금 등에서 매월 일정금액을 출금할 수 있는 진화된 '스마트 월지급식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존 '스마트 월지급식 서비스'는 펀드에 국한돼 매월 출금이 가능했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 상품이 확대됐고, 출금주기 다양화, 출금액을 활용한 적립식 투자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다.

투자상품의 경우 채권형, 채권혼합형, 주식혼합형 등 거치식 펀드는 물론 소매채권, 즉시연금상품 또한 투자가 가능하다. 투자가능 상품군을 다양화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에 투자하고 정기적으로 필요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것.

또, 펀드를 가입한 경우 출금방법을 다양화하고 고객이 필요한 금액을 원하는 계좌로 출금할 수 있어 고객의 상황과 선호도에 맞도록 맞춤형 기능을 강화했다. 이밖에 출금액을 활용한 적립식 투자서비스도 추가했다.

이명섭 푸르덴셜투자증권 대표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자산관리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월 생활자금 수령이 필요한 50~60대 고객과 목돈 투자와 적립식투자의 효과적인 투자 구조를 활용해 효율적인 장기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확정일자 받고도 전세금 날려"…'하루차' 전세사기 왜 못막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