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경찰, 한·미 군사훈련 기간 테러 경계 강화

머니투데이
  • 류철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2 11:30
  • 글자크기조절
경찰청(청장 조현오)은 키 리졸브·독수리(Key Resolve·Foal Eagle) 한미 합동군사훈련과 관련한 북한의 도발 위협에 대비해 테러 경계 활동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지하철과 국제공항 등 주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경찰 특공대와 기동대를 배치하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 장갑차를 배치하는 등 경비를 강화했다.

또 경찰은 국가중요시설과 국가기반시설 등에 자체경비 및 지구대 연계 순찰을 강화하는 등 테러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훈련 기간 동안 24시간 대테러센터 상황반을 운영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경찰 특공대와 112타격대, 공항기동대 등 대테러부대들은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키로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저가까지…개미 울린 카카오, 솟아날 구멍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